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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등 신사업 확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수익성 차별화 속에서도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는 보도가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는 DX부문 직속 RX(Robot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경북 구미에 휴머노이드 생산라인을 구축해 가정·제조·물류용 로봇 상용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G전자는 로봇사업센터와 로봇 데이터팩토리를 신설했으며, 자체 개발 로봇 ‘클로이드(Cloid)’와 액추에이터 ‘액시움(Axium)’의 내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가 약 6,000억원이며 연말까지 수조원 규모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됐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LG전자 및 로봇·액추에이터·데이터센터 냉각 관련 기업
관련 섹터: 로봇, 휴머노이드, 피지컬AI, 데이터센터, 냉각, HVAC
체크 포인트: 구미 휴머노이드 라인 투자 규모, LG 로봇 상용화 일정, 데이터센터 냉각 추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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