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 VENTURES
삼성·LG, ‘AI 모듈러 주택’ 시장 확대…삼성 3년 누적 1만호 공급 검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판매를 넘어 AI 플랫폼이 탑재된 모듈러 주택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스페이스팩토리와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했으며 SmartThings 기반 가전·보안·에너지관리 시스템을 주택 제조 단계부터 탑재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단독주택을 시작으로 공동주택·오피스·숙박·문화시설로 확대하고 3년 내 누적 1만호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도 LG 스마트코티지를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 연수원·직원 기숙사·워케이션 시설 등 B2B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LG전자
관련 섹터: AI홈, 스마트홈, 모듈러주택, IoT, 건설테크
체크 포인트: 삼성 1만호 계획 구체화, B2B 공급계약, 삼성물산 등 계열사 연계 가능성
이번 점검에서는 직전 확인 이후 새로 발생한 DART·KRX 대형 수주·증자·CB/BW·최대주주 변경 공시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