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8조 매도에도 코스피 6,742 반전…코스닥 +1.70%, 원전·건설·반도체 소부장으로 순환매 확산
코스피는 6,742.74(+0.68%), **코스닥은 827.15(+1.70%)**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미국 반도체 급락 충격으로 6,408.82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전부 회복하고 상승 전환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3조8,202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개인 +1조520억원, 기관 +1조1,707억원이 매물을 받아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1,331억원, 기관 +148억원 순매수로 수급이 더 양호했습니다. 미국에서 엔비디아 -2.91%, 마이크론 -5.83%, 브로드컴 -2.63% 등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국내 반도체도 장 초반 충격을 받았지만, 장 후반 기관 매수가 유입되며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2%까지 회복했습니다. 상승 종목은 코스피 647개, 코스닥 1,186개로 하락 종목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수보다 실제 시장 내부가 더 강했던 확산형 반등장이었습니다. 오늘의 실제 자금은 원전·건설, 반도체 소부장, 인적분할 재평가, FDA 신약 이벤트 등에 집중됐습니다. 다만 원전주의 일부 상승 배경으로 거론된 웨스팅하우스 공동 지분 인수 보도는 산업통상부가 이날 공식적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 추격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1. 국내 증시 마감
구분 종가 등락률 장중 저점 거래대금 코스피 6,742.74 +0.68% 6,408.82 약 23.70조원 코스닥 827.15 +1.70% 781.89 약 4.69조원
| 구분 | 종가 | 등락률 | 장중 저점 | 거래대금 |
|---|---|---|---|---|
| 코스피 | 6,742.74 | +0.68% | 6,408.82 | 약 23.70조원 |
| 코스닥 | 827.15 | +1.70% | 781.89 | 약 4.69조원 |
코스피는 전일보다 2.40% 낮은 6,535.93으로 출발했고 장중 6,408.82까지 밀렸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기관과 개인의 저가매수, 비반도체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확대되면서 6,747.16까지 올라 종가 6,742.74로 사실상 고가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장중 781.89까지 내려가 800선을 크게 이탈했지만 오후에 상승 전환했고 장중 최고가인 827.15가 그대로 종가가 됐습니다. 장 초반 투매를 모두 되돌린 강한 반전입니다.
2. 투자자별 마감 수급
■ 코스피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1조520억원 외국인 -3조8,202억원 기관 +1조1,707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1조520억원 |
| 외국인 | -3조8,202억원 |
| 기관 | +1조1,707억원 |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오늘도 대규모 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그럼에도 개인과 기관이 동시에 1조원 이상을 순매수하면서 장 초반 급락을 흡수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비차익 거래는 약 -2조7,315억원으로 매도 우위였다는 점에서 외국인 매도 압력 자체는 여전히 상당히 강했습니다.
■ 코스닥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1,369억원 외국인 +1,331억원 기관 +148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1,369억원 |
| 외국인 | +1,331억원 |
| 기관 | +148억원 |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전일에 이어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소부장 사이의 수급 차별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KAY 수급 포인트
코스피 : 외국인 대규모 매도 vs 개인·기관 방어
코스닥 :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오늘 지수 반등의 질은 코스닥 쪽이 상대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3.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원인
① 미국 반도체 급락 → 국내장 갭 하락
미국 현지시간 8월 24일 엔비디아는 -2.91%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고, 마이크론은 -5.83%, 브로드컴은 -2.63% 떨어졌습니다.
오는 8월 26일 미국 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국내 반도체에도 그대로 전달되며 개장 직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했습니다.
② 외국인 3.8조 매도에도 기관이 오후장 반전 주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8천억원 이상을 순매도했지만 오후 들어 기관의 대형 반도체 매수와 비반도체 업종 순환매가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245,000원까지 내려갔다가 257,000원 보합, SK하이닉스는 1,557,000원까지 밀렸다가 1,678,000원(+0.42%)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③ 원전·건설 강세
코스피 업종 가운데 건설 +8.73%, 기계·장비 +6.84%로 상승 강도가 가장 컸습니다. 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와 KB증권의 건설업종 최선호주 제시가 부각됐고 최종 **+14.87%**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전일 제기된 한·미 공동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보도에 대해 산업통상부는 25일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원전주 상승을 해당 보도가 공식 확정된 것처럼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④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으로 기관 자금 유입
코스닥에서는 심텍 +11.12%, 주성엔지니어링 +7.71%, 원익IPS +5.55% 등 반도체 장비·부품주가 강했습니다. 특히 기관 순매수 상위에 HPSP, 심텍, 하나마이크론 등이 포함되면서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기관 자금 유입이 확인됐습니다.
⑤ 개별 기업 이벤트 강세
신라젠은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 BAL0891이 미국 FDA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하면서 2,960원(+29.82%)으로 마감했습니다.
한화는 인적분할 이후 거래재개 첫날 118,1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초가 100,600원 대비 +17.40% 상승했고, 방산·조선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지주회사 할인 축소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4. 상승·하락 종목 및 시장 확산도
■ 코스피
-
상승 : 647종목
-
보합 : 34종목
-
하락 : 226종목
-
상한가 : 2종목
-
하한가 : 1종목
■ 코스닥
-
상승 : 1,186종목
-
보합 : 74종목
-
하락 : 466종목
-
상한가 : 4종목
-
하한가 : 0종목
📊 KAY 시장 확산도
시장 평가 코스피 🟢 강함 코스닥 🟢🟢 매우 강함
| 시장 | 평가 |
|---|---|
| 코스피 | 🟢 강함 |
| 코스닥 | 🟢🟢 매우 강함 |
오늘은 전날과 달리 지수뿐 아니라 개별 종목까지 폭넓게 회복됐습니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하락 종목의 약 3배, 코스닥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의 2배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장중 781선까지 급락했다가 최고가로 마감하면서 가격 회복과 시장 확산도가 동시에 개선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5. 상대 강세 테마 TOP5
🥇 1위. 원전·원전 인프라 ★★★★★
종목 종가 등락률 거래대금 한전기술 108,600원 +20.27% 약 3,272억원 두산에너빌리티 80,700원 +10.55% 약 7,786억원 한전산업 11,770원 +8.48% -
| 종목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
| 한전기술 | 108,600원 | +20.27% | 약 3,272억원 |
| 두산에너빌리티 | 80,700원 | +10.55% | 약 7,786억원 |
| 한전산업 | 11,770원 | +8.48% | - |
한전기술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가격 상승뿐 아니라 거래도 강하게 동반됐습니다.
다만 웨스팅하우스 공동 지분 인수 보도는 산업통상부가 공식 부인했기 때문에 오늘 상승률만 보고 관련주를 추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미국 원전 시장 확대라는 중장기 모멘텀과 확인되지 않은 단기 뉴스는 반드시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 2위. 건설·원전 EPC ★★★★★
종목 종가 등락률 현대건설 121,300원 +14.87% 대우건설 17,620원 +11.80% GS건설 35,000원 +3.24%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현대건설 | 121,300원 | +14.87% |
| 대우건설 | 17,620원 | +11.80% |
| GS건설 | 35,000원 | +3.24% |
건설업종 전체가 +8.73% 상승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시장 확대와 대형원전·SMR 프로젝트 수혜 기대가 당일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직접 부각됐고 거래대금도 약 3,611억원까지 증가했습니다.
🥉 3위. 반도체 장비·소부장 ★★★★★
종목 종가 등락률 심텍 116,900원 +11.12% 주성엔지니어링 178,800원 +7.71% 원익IPS 112,300원 +5.55%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심텍 | 116,900원 | +11.12% |
| 주성엔지니어링 | 178,800원 | +7.71% |
| 원익IPS | 112,300원 | +5.55% |
미국 반도체가 급락했는데 국내 소부장이 오히려 강했다는 점이 오늘의 핵심 차별화입니다.
기관 순매수 상위에도 HPSP 약 206억원, 심텍 약 176억원, 하나마이크론 약 123억원이 포함됐습니다. 단순 섹터 편입이 아니라 실제 기관 자금 유입이 확인된 흐름입니다.
4위. 인적분할·지주사 재평가 ★★★★☆
한화 118,100원
한화는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첫날 시초가 100,600원 대비 +17.40% 상승 마감했습니다.
분할 이후 방산·조선·에너지·금융 중심으로 구조가 단순화되면서 복합기업 할인 축소 기대가 부각됐고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반면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장 초반 상한가까지 올랐지만 종가는 10,010원, 시초가 대비 +0.10%에 그쳤습니다. 장중 상승률만 보고 테마 전체가 상한가로 끝난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5위. FDA 희귀의약품·항암신약 ★★★★☆
신라젠 2,960원 / +29.82%
신라젠은 BAL0891의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이라는 당일 회사 발표와 실제 상한가 수준 종가가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거래량 약 1,379만주, 거래대금 약 38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6. 거래대금 상위 및 특징주
🔥 SK하이닉스
1,678,000원 / +0.42%
거래대금 약 9조8,358억원
장중 155만7천원까지 급락했다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 단순 상승률보다 장중 하락을 완전히 되돌렸다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약 1조9,982억원 순매도해 가격 반등과 외국인 현물 수급은 아직 엇갈리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257,000원 / 0.00%
거래대금 약 8조4,963억원
장중 245,000원까지 밀렸지만 전일 종가까지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약 1조2,566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따라서 보합 마감만 보고 외국인 수급까지 안정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 삼성전기
1,362,000원 / +3.34%
거래대금 약 1조2,071억원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1위로 약 500억원이 유입됐습니다. 대형 반도체에서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를 이어간 것과 대조적인 선택적 매수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80,700원 / +10.55%
거래대금 약 7,786억원
원전 관련주 가운데 가격과 거래대금이 모두 강하게 확인된 핵심 종목입니다.
🔥 현대건설
121,300원 / +14.87%
거래대금 약 3,611억원
미국 원전 시장 확대 수혜 기대라는 당일 리포트와 실제 두 자릿수 상승·거래 증가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 한전기술
108,600원 / +20.27%
거래대금 약 3,272억원
원전 테마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 탄력을 보인 대형주 중 하나였습니다.
7. 외국인·기관 집중 종목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 순매수 삼성전기 +500.5억원 HD현대중공업 +292.1억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90.3억원
| 종목 | 순매수 |
|---|---|
| 삼성전기 | +500.5억원 |
| HD현대중공업 | +292.1억원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90.3억원 |
반대로 외국인 순매도는 SK하이닉스 -1조9,982.5억원, 삼성전자 -1조2,566.2억원, 삼성전자우 -3,255.5억원에 집중됐습니다.
즉 오늘 외국인이 한국 시장 전체를 무차별적으로 판 것이 아니라 대형 반도체에서 매우 큰 규모로 비중을 줄이는 동시에 삼성전기·조선·방산 일부는 선택적으로 매수했습니다.
🏦 기관 코스닥 순매수 상위
종목 순매수 HPSP 약 206.4억원 심텍 약 176.2억원 하나마이크론 약 123.3억원
| 종목 | 순매수 |
|---|---|
| HPSP | 약 206.4억원 |
| 심텍 | 약 176.2억원 |
| 하나마이크론 | 약 123.3억원 |
기관 순매수 상위가 반도체 장비·부품에 집중됐다는 점은 오늘 코스닥 소부장 강세를 뒷받침합니다.
코스피 기관의 개별 종목별 최종 순매수 상위 전체 순위는 확인 불가입니다. 다만 마감 시황에서는 오후 들어 대형 반도체 중심의 기관 순매수가 확대되며 지수 반전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8. 약세 업종 및 위험 요인
🔴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3.45%
에코프로비엠 -3.85%
에코프로 -3.07%
코스닥 전체가 +1.70% 상승했지만 전일 강했던 2차전지 대형주는 반대로 차익실현을 받았습니다.
🔴 바이오 일부 차익실현
알테오젠 -4.68%
한미약품 -7.22%
신라젠은 상한가 수준으로 급등했지만 바이오 전체가 강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일 급등했던 한미약품에는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알테오젠도 약세였습니다.
🔴 외국인 대형 반도체 매도
SK하이닉스 약 -2.0조원
삼성전자 약 -1.26조원
두 종목에서만 외국인 순매도가 3조원을 넘었습니다.
지수가 상승 전환했다고 해서 대형 반도체의 외국인 수급이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 장중 변동성
코스피는 6,408.82 → 6,742.74, 코스닥은 781.89 → 827.15까지 되돌렸습니다.
회복력은 강했지만 반대로 말하면 하루 안에 시장 방향이 극단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는 장 초반 갭 방향을 그대로 따라가는 매매가 특히 위험한 구간입니다.
⚠️ 원전 뉴스 검증 리스크
오늘 원전주가 강했지만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보도는 산업통상부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따라서 다음 거래일 원전주는 오늘 상승률보다 공식 후속 뉴스와 거래대금 유지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9. 다음 거래일 핵심 변수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① 외국인 3.8조 매도 진정 여부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지수가 반등했지만 외국인은 3조8천억원 이상을 팔았습니다.
다음 거래일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급격히 줄어드는지, 다시 조 단위 매도가 반복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② 삼성전자 25만원대 방어
오늘 삼성전자는 245,000원까지 급락한 뒤 257,000원 보합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도 25만원선을 지키면서 외국인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 단기 바닥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③ SK하이닉스 167~170만원 구간
오늘 종가는 167만8천원입니다.
외국인이 약 2조원을 순매도했는데도 상승 마감했다는 점은 강하지만 수급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170만원 회복보다 먼저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멈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엔비디아 실적 경계
엔비디아는 미국 현지시간 8월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마이크론 등 메모리주까지 급락한 만큼 실적 전후 변동성이 국내 반도체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⑤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수 연속성
오늘 코스닥은 외국인 +1,331억원, 기관 +148억원입니다.
다음 거래일까지 매수가 이어지면 코스피 대형주 중심 시장에서 코스닥 소부장으로 자금이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가 강화됩니다.
⑥ 원전주 2일차 거래대금
한전기술 +20.27%, 현대건설 +14.87%, 두산에너빌리티 +10.55%로 상승폭이 이미 상당합니다.
특히 산업부의 공식 해명까지 나온 만큼 다음 거래일에는 추가 상승률보다 거래대금 유지와 갭 크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0. KAY 대응 전략
🟢 관심
삼성전기
+3.34%, 거래대금 1.2조원,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1위가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가장 질 좋은 선택적 외국인 수급 종목 중 하나입니다.
심텍
+11.12% 상승과 기관 약 176억원 순매수가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다만 장 초반 갭 추격이 아니라 눌림 이후 거래대금 유지 여부를 봅니다.
주성엔지니어링
+7.71%로 마감했고 기관 순매수도 유입됐습니다.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기준 종목입니다.
🟡 관망
삼성전자
가격은 장중 급락을 모두 회복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1조원을 넘습니다. 수급 안정 확인이 우선입니다.
SK하이닉스
+0.42% 반전은 강하지만 외국인 약 2조원 매도라는 부담이 큽니다. 엔비디아 실적 전 추격보다 수급 확인이 먼저입니다.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
모멘텀과 거래대금은 강하지만 하루 상승폭이 이미 10~20%입니다. 특히 웨스팅하우스 관련 보도에 대한 정부 공식 해명이 나온 만큼 신규 추격보다 2일차 가격 확인이 우선입니다.
🔴 추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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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 당일 +29.82%, FDA 재료가 강해도 상한가 수준 추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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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재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17.40%, 변동성 안정 확인 필요
-
원전주 장 초반 추가 갭 급등
-
당일 10~20% 오른 건설·원전 후발주
-
VI 직후 시장가 진입
-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급등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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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이름만 같고 거래대금·수급·당일 뉴스가 확인되지 않는 후발주
🧠 KAY 한 줄 평가
“오늘은 장 초반 폭락보다 오후의 회복력이 더 중요한 시장이었습니다. 미국 반도체 충격과 외국인 3조8천억원 매도로 코스피가 6,408선까지 무너졌지만 개인·기관 매수와 원전·건설·반도체 소부장 순환매가 확산되면서 6,742선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781선에서 827선까지 되돌렸고 상승 종목이 1,186개에 달해 시장 확산도는 강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도가 3조원 이상 집중됐고 원전 관련 일부 보도는 산업부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지수 추가 상승을 추격하기보다 외국인 대형 반도체 매도 진정, 코스닥 기관·외국인 매수 연속성, 그리고 오늘 급등한 원전·건설주의 2일차 거래대금을 확인하는 전략이 우선입니다.”
“오늘은 장 초반 폭락보다 오후의 회복력이 더 중요한 시장이었습니다. 미국 반도체 충격과 외국인 3조8천억원 매도로 코스피가 6,408선까지 무너졌지만 개인·기관 매수와 원전·건설·반도체 소부장 순환매가 확산되면서 6,742선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781선에서 827선까지 되돌렸고 상승 종목이 1,186개에 달해 시장 확산도는 강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도가 3조원 이상 집중됐고 원전 관련 일부 보도는 산업부가 공식 부인했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지수 추가 상승을 추격하기보다 외국인 대형 반도체 매도 진정, 코스닥 기관·외국인 매수 연속성, 그리고 오늘 급등한 원전·건설주의 2일차 거래대금을 확인하는 전략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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