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원전·SMR 확대, 국내 추가 원전 논의, 가스터빈 수요를 하반기~내년 핵심 모멘텀으로 제시했습니다. NH는 향후 두산에너빌리티가 접근 가능한 대형원전·SMR 파이프라인 중 북미 비중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상태: ⚠️ 증권사 전망이며 신규 원전·SMR 수주 공시는 아닙니다.
관련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한전KPS·현대건설 등 원전 공급망.
관련 섹터: 원전 · SMR · 가스터빈 · AI 데이터센터 전력 · 원전기자재
체크 포인트: 9월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 10월 12차 전기본 정부안, 미국 원전 장납기 기자재 발주, 북미 가스터빈 추가 고객.
주가 반응: 국내 정규장 개장 전이라 이번 리포트 이후 직접 반응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