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6,912…한은 3.00% 인상에 7,000선 문턱서 후퇴, 전력기기·2차전지 강세
코스피는 6,912.37(+1.53%), **코스닥은 837.65(+1.30%)**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996.12까지 올라 7,000선을 눈앞에 뒀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코스피에서는 개인 -1조9,138억원, 외국인 +1,423억원, 기관 +1,764억원, 코스닥에서는 개인 -1,493억원, 외국인 +884억원, 기관 +622억원으로 양 시장 모두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SK하이닉스 +2.49%, 삼성전자 +1.72%, 삼성전기 +4.14% 등 AI·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장비 업종 +10.30%**로 시장 최강 업종을 기록했고 가온전선 +25.00%, 산일전기 +13.91%, HD현대일렉트릭 +12.01%가 급등했습니다. 2차전지도 삼성SDI +10.27%, 엘앤에프 +6.22%, 에코프로비엠 +5.83%로 강했습니다. 다만 코스피는 지수가 1.53% 상승했음에도 상승 317개·하락 539개로 시장 내부는 약했습니다. 오늘은 전 종목 상승장이 아니라 반도체·전력기기·2차전지 중심의 선택적 강세장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1. 국내 증시 마감
구분 종가 등락 거래대금 코스피 6,912.37 +104.16P (+1.53%) 약 22.47조원 코스닥 837.65 +10.78P (+1.30%) 약 5.19조원
| 구분 | 종가 | 등락 | 거래대금 |
|---|---|---|---|
| 코스피 | 6,912.37 | +104.16P (+1.53%) | 약 22.47조원 |
| 코스닥 | 837.65 | +10.78P (+1.30%) | 약 5.19조원 |
코스피는 6,996.12로 출발하며 곧바로 7,000선 재돌파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하자 상승률이 한때 0.49%까지 줄었습니다. 이후 반도체와 2차전지 매수가 재유입되면서 6,900선을 지켜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824.22까지 밀렸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속에 839.57까지 반등했고, 최종 837.65로 마감했습니다.
2. 투자자별 마감 수급
■ 코스피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1조9,138억원 외국인 +1,423억원 기관 +1,764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1조9,138억원 |
| 외국인 | +1,423억원 |
| 기관 | +1,764억원 |
개인이 약 2조원을 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도 +1,568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최근 반복됐던 대규모 외국인 이탈 흐름은 일단 진정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 코스닥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1,493억원 외국인 +884억원 기관 +622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1,493억원 |
| 외국인 | +884억원 |
| 기관 | +622억원 |
코스닥 역시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했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닥에서 메이저 수급이 반복적으로 이탈했던 것과 비교하면 오늘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지수 반등을 뒷받침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KAY 수급 포인트
코스피 →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코스닥 →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최근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양 시장 모두 메이저 자금의 방향이 일치했습니다.
3.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원인
①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962억2천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약 923억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도 890억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EPS는 2.22달러로 컨센서스 2.09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회사는 2028회계연도 매출 증가율 전망으로 **70%**를 제시했습니다.
이 결과가 HBM·DRAM 수요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면서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를 회복시켰습니다.
②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인상
오늘 국내장의 상승폭을 제한한 핵심 변수입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75% → 3.00%**로 인상했습니다. 코스피는 엔비디아 실적을 반영해 6,996선까지 올라갔지만 금리 인상 발표 뒤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시장은 AI 실적 호재와 국내 금리 부담이 정면으로 충돌한 장이었습니다.
③ 미국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전력망 보호를 이유로 특정 외국산 전력장비의 구매·수입·설치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 진입 제한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내 북미 수출 전력기기 업체들이 직접적인 수혜 기대를 받았습니다.
④ 삼성SDI 4.45조원 투자재원 확보
삼성SDI는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4조4,5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시장은 해당 자금이 미국 ESS 및 배터리 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에 주목했고 삼성SDI가 +10.27% 급등하면서 2차전지 밸류체인 전체로 매기가 확산됐습니다.
⑤ AI 서버 PCB 투자 확대
심텍은 AI 서버용 LPCAMM·SOCAMM 모듈 기판과 고다층 MSAP 기판 생산 확대를 위해 2,742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과 회사의 직접적인 설비투자 공시가 겹치면서 심텍은 +12.60% 급등했습니다.
4. 상승·하락 종목 및 시장 확산도
■ 코스피
상승 317종목
보합 50종목
하락 539종목
상한가 0 / 하한가 0
■ 코스닥
상승 840종목
보합 96종목
하락 794종목
상한가 7 / 하한가 0
📊 KAY 시장 확산도
시장 평가 코스피 🟡 지수 대비 약함 / 대형주 집중 코스닥 🟢 양호
| 시장 | 평가 |
|---|---|
| 코스피 | 🟡 지수 대비 약함 / 대형주 집중 |
| 코스닥 | 🟢 양호 |
오늘 특히 주의해서 볼 부분입니다.
코스피는 +1.53% 올랐지만 하락 종목 539개가 상승 종목 317개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즉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전력기기·2차전지 일부 대형주의 상승이 지수를 끌어올렸을 뿐 시장 전체가 강했던 것은 아닙니다.
반면 코스닥은 상승 840개, 하락 794개로 지수와 내부 확산도가 비교적 균형을 이뤘습니다.
5. 상대 강세 테마 TOP5
🥇 1위. 전력기기·전선 ★★★★★
종목 종가 등락률 가온전선 211,500원 +25.00% 산일전기 201,500원 +13.91% HD현대일렉트릭 821,000원 +12.01%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가온전선 | 211,500원 | +25.00% |
| 산일전기 | 201,500원 | +13.91% |
| HD현대일렉트릭 | 821,000원 | +12.01% |
전기장비 업종 전체 상승률이 **+10.30%**로 시장 1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라는 당일 뉴스가 가격과 거래로 직접 연결됐습니다.
🥈 2위. 2차전지·ESS ★★★★★
종목 종가 등락률 삼성SDI 569,000원 +10.27% 엘앤에프 129,800원 +6.22% 에코프로비엠 118,000원 +5.83%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삼성SDI | 569,000원 | +10.27% |
| 엘앤에프 | 129,800원 | +6.22% |
| 에코프로비엠 | 118,000원 | +5.83% |
삼성SDI의 4조원대 투자재원 확보가 직접적인 재료가 됐고 배터리셀에서 소재주까지 상승이 확산됐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도 +5.56%를 기록했습니다.
🥉 3위. AI 반도체·전자부품 ★★★★★
종목 종가 등락률 삼성전기 1,385,000원 +4.14% SK하이닉스 1,730,000원 +2.49% 삼성전자 266,000원 +1.72%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삼성전기 | 1,385,000원 | +4.14% |
| SK하이닉스 | 1,730,000원 | +2.49% |
| 삼성전자 | 266,000원 | +1.72% |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가 AI 서버·HBM·메모리 수요 기대를 다시 강화했습니다.
상승폭 자체는 전력기기보다 작았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서 각각 약 5.50조원, 4.43조원의 대규모 거래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시장 영향력은 매우 컸습니다.
4위. AI 서버 PCB·반도체 소부장 ★★★★☆
종목 등락률 심텍 +12.60% 주성엔지니어링 +3.29% 원익IPS +3.11%
| 종목 | 등락률 |
|---|---|
| 심텍 | +12.60% |
| 주성엔지니어링 | +3.29% |
| 원익IPS | +3.11% |
심텍은 AI 서버용 기판 증설이라는 직접적인 회사 투자 재료가 있었고, 엔비디아 실적 개선까지 겹치면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으로 순환매가 확산됐습니다.
5위. 피지컬 AI·스마트팩토리 ★★★★☆
종목 종가 등락률 유디엠텍 1,757원 +29.96% 라온피플 2,780원 +29.91%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유디엠텍 | 1,757원 | +29.96% |
| 라온피플 | 2,780원 | +29.91% |
유디엠텍은 엔비디아 기반 디지털트윈·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기대가 이어지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라온피플도 피지컬 AI를 이용한 자율생산 전략이 부각되면서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이미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만큼 주도 테마 확인용이지 신규 추격 영역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6. 거래대금 상위 및 특징주
🔥 SK하이닉스
1,730,000원 / +2.49%
거래대금 약 5조4,984억원
오늘 개별 현물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거래 집중이 확인된 핵심 종목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HBM·DRAM 수요 가시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직접적인 배경입니다.
🔥 삼성전자
266,000원 / +1.72%
거래대금 약 4조4,269억원
SK하이닉스와 함께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두 종목에서만 약 9.9조원에 가까운 거래가 발생하면서 오늘 지수 상승이 대형 반도체에 상당 부분 집중됐음을 보여줍니다.
🔥 삼성전자우
194,300원 / -1.27%
거래대금 약 7,632억원
보통주는 상승했지만 우선주는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삼성전자 관련주 전체가 일괄적으로 강했던 것은 아닙니다.
🔥 삼성SDI
569,000원 / +10.27%
거래대금 약 5,257억원
4조4,500억원 규모의 현금 확보 기대라는 직접적인 기업 재료가 가격과 거래대금으로 연결됐습니다.
🔥 대우건설
20,000원 / +4.71%
거래대금 약 4,509억원
건설주 가운데 높은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시장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 심텍
126,900원 / +12.60%
거래대금 약 2,136억원
AI 서버용 기판 증설이라는 직접적인 회사 투자 이벤트와 엔비디아 실적 모멘텀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7. 외국인·기관 집중 종목
Npay 증권의 KRX 기반 당일 종목별 순매수 상위 화면에서 ETF를 제외한 현물 종목 기준 상위권을 확인했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
삼성전자
대한항공
LS ELECTRIC
특히 삼성전자는 시장 전체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도 포함됐고, LS ELECTRIC은 당일 전력기기 강세와 외국인 수급이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 기관 순매수 상위권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기관 역시 삼성전자를 상위권에서 매수했고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 등 대형 인프라주에도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 오늘 수급 핵심
삼성전자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관심을 보였고, 외국인은 전력기기, 기관은 원전·건설까지 매수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8. 약세 업종 및 위험 요인
🔴 자동차
업종 평균 -2.86%
현대차도 -2.45% 하락하며 시장 상승에서 소외됐습니다.
🔴 게임
업종 평균 -2.25%
금리 인상 부담이 고밸류 성장 업종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했습니다.
🔴 식품
업종 평균 -2.16%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크게 많아 시장 대비 약한 흐름이었습니다.
🔴 자동차부품
업종 평균 -2.05%
자동차 본주와 함께 동반 상대약세를 보였습니다.
🔴 제약 일부
제약 업종은 -0.92%, HLB는 -2.88%였습니다.
반면 일부 개별 바이오는 상승해 업종 내 차별화가 강했습니다.
⚠️ 코스피 시장 확산도
오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코스피 +1.53%
그런데
상승 317개 / 하락 539개
입니다.
지수가 강하다고 시장 전체가 강한 것은 아닙니다.
⚠️ 기준금리 3.00%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국내 부동산·소비·고밸류 성장주에 할인율 부담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 물가·장기금리
미국 7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7%**로 예상치 +3.6%를 웃돌았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663%, 30년물은 5.185%까지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강하지만 금리 환경까지 완전히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 전력기기·피지컬 AI 단기 과열
가온전선 +25%, 산일전기 +13.91%, HD현대일렉트릭 +12.01%, 유디엠텍·라온피플 상한가까지 하루 상승폭이 상당합니다.
재료가 명확하더라도 다음 거래일 장 초반 갭 상승을 그대로 따라가는 전략은 위험도가 높습니다.
9. 다음 거래일 핵심 변수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① 엔비디아 미국 정규장 반응
오늘 국내 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4%대 반응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규시장에서 엔비디아가 실제로 상승폭을 유지하는지는 아직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4%가 시장 예상 75%를 소폭 밑돈 점은 차익실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② 코스피 7,000선 재도전
오늘 장중 고점이 6,996.12입니다.
사실상 7,000선을 찍기 직전까지 올라갔지만 금리 인상 이후 밀렸습니다.
다음 거래일 7,000선을 단순 장중 돌파하는 것보다 종가 기준으로 안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③ 외국인·기관 연속 순매수
오늘은 양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순매수했습니다.
최근 수급 변동성이 매우 컸던 만큼 하루짜리 매수보다 2거래일 이상 연속성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한국은행 금리 인상 후속 반응
오늘 금리 인상 발표 직후 코스피 상승률이 크게 줄었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는 은행·보험보다 자동차·건설·바이오·성장주 등 금리 민감 업종이 금리 인상을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중요합니다.
⑤ 전력기기 2일차 거래대금
가온전선
산일전기
HD현대일렉트릭
오늘 상승률보다 내일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미국 전력망 정책이라는 실제 재료는 강하지만 이미 하루 가격 반영도 상당합니다.
⑥ 2차전지 순환매 연속성
삼성SDI +10.27%, 엘앤에프 +6.22%, 에코프로비엠 +5.83%였습니다.
다음 거래일까지 삼성SDI와 소재주의 거래가 유지된다면 단순 하루 반등보다 2차전지로의 실제 섹터 순환매 가능성이 커집니다.
⑦ 미국 장기금리·잭슨홀 메시지
PCE가 예상치를 웃돈 가운데 잭슨홀 통화정책 메시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 장기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엔비디아 호실적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어 반도체와 코스닥 성장주 모두 확인이 필요합니다.
10. KAY 대응 전략
🟢 관심
삼성전자
266,000원으로 상승했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권이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엔비디아 미국 정규장 반응 이후 수급 연속성을 확인합니다.
SK하이닉스
1,730,000원, 거래대금 약 5.5조원으로 오늘 시장 핵심주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HBM 수요에 직접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삼성SDI
569,000원, +10.27%. 4조4,500억원 규모 현금 확보라는 명확한 기업 재료가 있습니다. 단기 추격보다 2일차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심텍
126,900원, +12.60%. AI 서버용 기판에 2,742억원을 투자한다는 직접적인 성장 재료가 확인됐습니다.
🟡 관망
가온전선
+25.00%로 재료와 가격은 매우 강하지만 하루 상승폭이 상당합니다.
산일전기
+13.91%. 미국 전력망 수혜 기대는 유효하지만 장 초반 추가 갭 상승 시 눌림 확인이 우선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
+12.01%. 실적과 산업 방향은 좋지만 단기 위치 부담이 커졌습니다.
현대차
-2.45%로 시장 대비 상대약세입니다. 한국은행 금리 인상 이후 자동차 업종 수급이 안정되는지 우선 확인합니다.
🔴 추격 금지
유디엠텍 +29.96%
라온피플 +29.91%
휴온스글로벌 +29.83%
파루 +29.98%
상한가 또는 상한가 수준 종목은 다음 거래일 갭 상승 추격을 피하는 영역입니다.
또한 전력기기 후발주 중 당일 공식 뉴스·실제 거래대금·수급이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섹터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 KAY 한 줄 평가
“오늘은 엔비디아가 시장을 올리고 한국은행이 상승폭을 눌렀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996선까지 올라 7,000선을 눈앞에 뒀지만 기준금리 3.00% 인상 이후 6,912선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을 동시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력기기, 2차전지, AI 서버 소부장으로 실제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다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317개에 불과해 지수와 시장 내부의 괴리가 여전히 큽니다. 다음 거래일은 7,000선 돌파 자체보다 엔비디아 미국 정규장 반응, 외국인·기관의 연속 매수, 그리고 오늘 급등한 전력기기·2차전지의 2일차 거래대금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전략이 우선입니다.”
“오늘은 엔비디아가 시장을 올리고 한국은행이 상승폭을 눌렀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6,996선까지 올라 7,000선을 눈앞에 뒀지만 기준금리 3.00% 인상 이후 6,912선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을 동시에 순매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력기기, 2차전지, AI 서버 소부장으로 실제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다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317개에 불과해 지수와 시장 내부의 괴리가 여전히 큽니다. 다음 거래일은 7,000선 돌파 자체보다 엔비디아 미국 정규장 반응, 외국인·기관의 연속 매수, 그리고 오늘 급등한 전력기기·2차전지의 2일차 거래대금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전략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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