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76조 매도에 코스피 6,788선 후퇴…삼전·하이닉스 급락에도 상승종목 595개, 정유·바이오로 순환매
코스피는 6,788.88(-1.79%), **코스닥은 838.41(+0.09%)**로 엇갈려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삼성바이오로직스 -6.78% 등 초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1조7,586억원, 기관 -2,842억원, 개인 +4,243억원으로 외국인 매도가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 약 +980억원, 외국인 약 -940억원, 기관 약 -3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간밤 엔비디아 +8.7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33%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는 전날 호재 선반영에 따른 차익실현과 미국의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우려가 겹치며 반대로 급락했습니다. 지수는 크게 밀렸지만 코스피 상승 595개·하락 281개, 코스닥 상승 884개·하락 756개로 시장 전체가 무너진 장은 아니었습니다. 대형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정유·화학·바이오·일부 개별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코스피 -1.79% 폭락”이 아니라 “대형 반도체 집중 하락과 개별주 순환매가 동시에 나타난 장”입니다. 오늘 밤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이 다음 거래일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1. 국내 증시 마감
구분 종가 등락 코스피 6,788.88 -123.49P (-1.79%) 코스닥 838.41 +0.76P (+0.09%)
| 구분 | 종가 | 등락 |
|---|---|---|
| 코스피 | 6,788.88 | -123.49P (-1.79%) |
| 코스닥 | 838.41 | +0.76P (+0.09%) |
코스피는 4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하며 다시 6,800선을 내줬습니다. 장 초반에는 낙폭이 제한적이었지만 오후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3~4%대로 확대되면서 지수의 하방 압력이 커졌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838.41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 반도체가 무너진 것과 달리 바이오 일부가 상승하면서 코스피와 차별화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72.5원으로 전일 대비 8.4원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국내 증시 약세를 원화 약세나 환율 급등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2. 투자자별 마감 수급
■ 코스피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4,243억원 외국인 -1조7,586억원 기관 -2,842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4,243억원 |
| 외국인 | -1조7,586억원 |
| 기관 | -2,842억원 |
외국인이 다시 대규모 매도에 나섰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가 동시에 하락하면서 외국인의 대형주 비중 축소가 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습니다.
일부 시세 집계 화면에서는 자사주 매입 등이 포함되는 기타법인 수급이 기관성 수급과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있어,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외국인·기관·개인 분류의 마감 기사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 코스닥
투자주체 순매수·순매도 개인 약 +980억원 외국인 약 -940억원 기관 약 -30억원
| 투자주체 | 순매수·순매도 |
|---|---|
| 개인 | 약 +980억원 |
| 외국인 | 약 -940억원 |
| 기관 | 약 -30억원 |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은 매도했지만 코스피와 비교하면 규모가 크지 않았습니다.
📌 KAY 수급 포인트
코스피 → 외국인 대형주 매도 집중
코스닥 → 외국인 소폭 매도, 개별 종목 순환매 유지
오늘 외국인 매도를 시장 전체 이탈로 해석하기보다는 대형 반도체 중심의 포지션 축소로 보는 것이 현재 시장 내부 흐름과 더 맞습니다.
3.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원인
① 엔비디아 +8.74%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간밤 미국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8.74%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33%
나스닥 +1.57%
로 AI·반도체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전날 엔비디아 호실적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다는 인식이 강했고 차익실현 물량이 먼저 나왔습니다.
결국
삼성전자 257,000원 / -3.38%
SK하이닉스 1,653,000원 / -4.45%
SK스퀘어 -3.75%
로 마감했습니다.
② 미국 반도체 관세 확대 가능성
미국 행정부가 반도체 관련 제품에 대한 광범위한 관세 적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우려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를 압박했습니다.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전력산업 장비 수입 규제 가능성까지 함께 거론되면서 최근 글로벌 증시를 끌어올렸던 정책 기대가 다시 불확실성으로 바뀌었습니다.
③ 외국인 1조7,586억원 순매도
오늘 국내장에서 가장 중요한 수급 변수입니다.
최근 자사주 매입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단을 받치고 있지만 외국인이 다시 조 단위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이어가기 어려웠습니다.
④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스위스 바이오 기업 인수와 생산시설 투자 재원 마련이라는 성장 목적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식 수 증가에 따른 기존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86,000원(-6.78%), 거래대금 약 1,611억원으로 마감했습니다.
⑤ 잭슨홀 경계감
오늘 밤 미국 현지시간 오전 10시, 한국시간 8월 28일 오후 11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물가와 장기금리가 다시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된 만큼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포지션을 확대하기보다 이벤트를 확인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 연준 공식 일정에도 28일 오전 10시 워시 의장의 기조연설이 명시돼 있습니다.
4. 상승·하락 종목 및 시장 확산도
■ 코스피
-
상한가 : 2종목
-
상승 : 595종목
-
보합 : 32종목
-
하락 : 281종목
-
하한가 : 0종목
■ 코스닥
-
상한가 : 6종목
-
상승 : 884종목
-
보합 : 72종목
-
하락 : 756종목
-
하한가 : 0종목
📊 KAY 시장 확산도
시장 지수 시장 내부 평가 코스피 -1.79% 🟢 지수보다 강함 코스닥 +0.09% 🟢 양호
| 시장 | 지수 | 시장 내부 평가 |
|---|---|---|
| 코스피 | -1.79% | 🟢 지수보다 강함 |
| 코스닥 | +0.09% | 🟢 양호 |
오늘 반드시 봐야 할 데이터입니다.
코스피가 -1.79% 하락했는데 상승 종목은 595개, 하락 종목은 281개에 불과합니다.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두 배 이상 많습니다.
즉 오늘 코스피 하락은 시장 전체의 투매가 아니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시가총액 초대형주의 하락이 지수를 과도하게 끌어내린 형태입니다.
코스닥도 상승 종목 884개가 하락 756개보다 많았습니다.
5. 상대 강세 테마 TOP5
🥇 1위. 정유·정제마진 ★★★★★
S-Oil 149,200원 / +9.14%
거래대금 약 603억원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가동 차질과 낮은 석유제품 재고로 정제마진 강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날 직접적인 주가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도 이날 정유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오늘 가격·거래·당일 뉴스가 동시에 확인된 가장 명확한 상대강세 종목 중 하나입니다.
🥈 2위. 코스닥 바이오·헬스케어 ★★★★★
종목 등락률 파마리서치 +6.71% 알테오젠 +2.73% 펩트론 +2.23%
| 종목 | 등락률 |
|---|---|
| 파마리서치 | +6.71% |
| 알테오젠 | +2.73% |
| 펩트론 | +2.23% |
코스닥 제약 업종이 약 +2% 상승한 가운데 대형 바이오가 코스닥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파마리서치는 이날 미국 리쥬란 화장품 성장과 실적 확대 전망이 새롭게 부각됐고, 알테오젠과 펩트론도 실제 종가 상승이 확인됐습니다. 알테오젠은 320,000원(+2.73%), 거래대금 약 1,955억원, 펩트론은 192,400원(+2.23%), 거래대금 약 165억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3위. 전자부품·MLCC ★★★★☆
삼성전기 1,421,000원 / +2.60%
거래대금 약 1조625억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4% 급락한 상황에서도 삼성전기는 플러스권을 유지했습니다.
대형 IT주 가운데 실제 가격 상대강도와 1조원 이상의 거래대금이 동시에 확인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4위. 금융 ★★★☆☆
KB금융 — 상승 마감
코스피 금융업종은 약 **+0.2%**로 시장을 웃돌았고, KB금융도 마감 시황에서 상승 종목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동일한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최종 등락률과 거래대금을 교차 검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확인 불가로 두며 장중 가격을 종가처럼 사용하지 않습니다.
5위. 화학·소재 ★★★☆☆
코스피 화학업종은 **+3.83%**로 이날 업종 상승률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섬유·의류 +3.09%, 음식료·담배 +2.68%, 비금속 +2.12%도 강했습니다.
다만 이 시간 기준으로 당일 종가·거래대금·뉴스 연관성을 모두 교차 검증한 대표 개별 종목은 확인 불가이므로 단순히 화학업종에 속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목명을 임의 추가하지 않습니다.
6. 거래대금 상위 및 특징주
🔥 삼성전자
257,000원 / -3.38%
거래대금 약 3조8,197억원
오늘 확인 가능한 최종 거래대금 기준 시장의 핵심 종목입니다.
간밤 엔비디아 급등에도 반도체 호재 선반영과 관세 불확실성, 외국인 매도가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 SK하이닉스
1,653,000원 / -4.45%
삼성전자보다 하락률이 더 컸습니다.
최종 정규장 거래대금은 동일 기준으로 교차 검증되지 않아 확인 불가이며 장중 거래대금을 마감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삼성전기
1,421,000원 / +2.60%
거래대금 약 1조625억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 속에서 정반대 상대강도를 보였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1,486,000원 / -6.78%
거래대금 약 1,611억원
3조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에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반영됐습니다.
🔥 알테오젠
320,000원 / +2.73%
거래대금 약 1,955억원
코스닥이 강보합에 그친 상황에서도 상승하며 바이오 대형주의 상대강도를 보여줬습니다.
🔥 S-Oil
149,200원 / +9.14%
거래대금 약 603억원
정제마진 강세 전망이 직접적인 당일 재료로 확인됐습니다.
7. 외국인·기관 집중 흐름
🌎 외국인
코스피 -1조7,586억원
코스닥 약 -940억원
🏦 기관
코스피 -2,842억원
코스닥 약 -30억원
오늘 시장 단위 수급은 명확하게 외국인의 코스피 대형주 매도가 핵심입니다.
다만 8월 28일 당일 종목별 외국인·기관 최종 순매수·순매도 상위 순위는 조회 시각 현재 정규장 최종 기준으로 교차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오전이나 장중 순매수 순위를 이용해 삼성전자·S-Oil·바이오 종목 등을 '외국인 순매수 상위'라고 임의 표시하지 않습니다.
📌 KAY 수급 핵심
종목별 최종 수급 순위 : 확인 불가
시장 전체 수급 : 외국인의 코스피 대규모 매도는 명확
다음 거래일에는 외국인 매도 규모가 다시 수천억원대로 줄어드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8. 약세 업종 및 위험 요인
🔴 반도체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SK스퀘어 -3.75%
미국 반도체가 급등한 날 국내 반도체가 반대로 급락했다는 점이 오늘 가장 강한 경고 신호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6.78%
3조원 유상증자에 따른 단기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분명한 상태입니다. 성장 투자 목적과 단기 주가 충격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 코스닥 반도체 장비·로봇 일부
심텍 -3.23%
레인보우로보틱스 -3.18%
이오테크닉스 -1.97%
최근 강했던 성장·반도체 장비 일부에서도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 미국 반도체 관세
엔비디아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미국이 실제로 반도체 관세를 확대하면 국내 반도체 기업의 밸류체인과 수출 구조에 새로운 할인요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관련 정책의 구체적인 범위와 적용국가가 추가 보도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외국인 1.76조원 매도
지수 하락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변수입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이 하루 단위로 크게 뒤집히고 있어 외국인 매도 연속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 코스피 지수 착시
오늘 코스피는 **-1.79%**였지만
상승 595개
하락 281개
입니다.
따라서 오늘 장을 단순한 '시장 폭락'으로 판단해 월요일 모든 종목의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9. 다음 거래일 핵심 변수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① 오늘 밤 잭슨홀 워시 연준 의장 발언
미국 현지시간 8월 28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8월 28일 오후 11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인플레이션 평가, 장기금리 수준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② 미국 금요일 증시 반응
오늘 국내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8.74% 효과가 사라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급락했습니다.
금요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추가 상승을 이어가는지, 잭슨홀 이후 차익실현으로 전환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③ 미국 반도체 관세 추가 내용
현재는 '검토' 단계의 정책 불확실성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주말 동안 적용 범위·세율·시행시기와 한국 반도체에 대한 예외 여부 등이 구체화되는지가 월요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핵심 재료입니다.
④ 외국인 코스피 매도 진정
오늘 -1조7,586억원입니다.
월요일 외국인 매도가 수천억원 이하로 빠르게 줄어들거나 순매수로 전환한다면 지수 반등 가능성이 커집니다.
반대로 조 단위 매도가 다시 반복되면 대형주 추가 변동성을 경계해야 합니다.
⑤ 삼성전자 25만원선
오늘 종가 257,000원, 장중 저가 256,000원입니다.
월요일에는 단순 반등보다 25만원대에서 외국인 매물이 실제로 소화되는지가 중요합니다.
⑥ SK하이닉스 165만원선
오늘 종가 1,653,000원입니다.
165만원 부근을 지키며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⑦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소화
유상증자는 단 하루 만에 평가가 끝나는 재료가 아닙니다.
증권사들의 인수 기업 가치 평가와 증자 이후 EPS 희석 분석이 주말과 다음 주 초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후속 가격 반응 확인이 필요합니다.
10. KAY 대응 전략
🟢 관심
S-Oil
149,200원 / +9.14%.
정제마진 강세라는 실제 산업 재료와 당일 거래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다만 월요일 갭 상승 추격보다는 정제마진 뉴스 지속성과 거래대금을 확인합니다.
삼성전기
1,421,000원 / +2.60%, 거래대금 약 1.06조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과 반대로 강했던 만큼 대형 IT 내 상대강도 기준 종목으로 봅니다.
알테오젠
320,000원 / +2.73%, 거래대금 약 1,955억원.
코스닥 바이오 대형주 가운데 실제 가격과 거래가 동시에 살아 있습니다.
🟡 관망
삼성전자
257,000원 / -3.38%.
현재는 가격보다 미국 반도체 관세와 외국인 수급 확인이 우선입니다.
SK하이닉스
1,653,000원 / -4.45%.
엔비디아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국내 가격 반응은 반대였습니다. 165만원 지지와 외국인 매도 진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파마리서치
+6.71%.
실적 성장 기대는 있지만 하루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2일차 거래 확인이 우선입니다.
🔴 추격 금지
-
장 초반 10% 이상 갭 상승하는 정유 후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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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이 화학·바이오라는 이유만으로 거래 없이 따라오르는 후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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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월요일 단순 갭 반등한다고 시장가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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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충격만 보고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무조건 낙폭과대 매수
-
장중 외국인 순매수 순위만 보고 종가 수급을 확정하는 매매
-
VI 직후 시장가 추격
-
코스피 -1.79%만 보고 인버스를 장 초반 추격하는 전략
🧠 KAY 한 줄 평가
“오늘 코스피 -1.79%만 보면 강한 약세장이지만 실제 시장 내부는 전혀 달랐습니다.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삼성바이오로직스 -6.78% 등 초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595개로 하락 281개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정유·화학·바이오·전자부품으로 이동했고 S-Oil과 삼성전기, 코스닥 바이오에서 실제 상대강도가 확인됐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지수 숫자보다 오늘 밤 잭슨홀, 미국 반도체 관세 구체화 여부, 외국인 1조7천억원 매도 진정, 그리고 삼성전자 25만원·SK하이닉스 165만원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오늘 코스피 -1.79%만 보면 강한 약세장이지만 실제 시장 내부는 전혀 달랐습니다.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삼성바이오로직스 -6.78% 등 초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지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595개로 하락 281개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반도체에서 나온 자금은 정유·화학·바이오·전자부품으로 이동했고 S-Oil과 삼성전기, 코스닥 바이오에서 실제 상대강도가 확인됐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지수 숫자보다 오늘 밤 잭슨홀, 미국 반도체 관세 구체화 여부, 외국인 1조7천억원 매도 진정, 그리고 삼성전자 25만원·SK하이닉스 165만원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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