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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브리핑

네 마녀의 날’ 장중 6,898까지 급락한 코스피, 7,033선 회복…외국인 2.48조 매도에도 코스닥은 +0.79%

코스피는 7,033.92(-0.25%), **코스닥은 836.92(+0.79%)**로 엇갈려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 영향으로 장중 6,898.45까지 밀렸지만 막판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코스피에서는 개인 +3,802억원, 외국인 -2조4,807억원, 기관 +4,334억원이었고 프로그램은 -2조5,244억원 순매도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개인 -2,698억원, 외국인 -1조746억원, 기관 +1조3,488억원으로 기관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국제유가는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약 4.84%까지 상승해 고유가·고금리 부담이 지속됐습니다. 여기에 동시만기 수급까지 겹치면서 장중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됐습니다. 대형 반도체는 SK하이닉스 -0.16%, 삼성전자 -0.19%로 소폭 하락했지만 주성엔지니어링은 **+7.02%**로 강세를 보였고, 고유가 관련 한국석유 +10.30%, 흥아해운 +8.01%, 로보티즈 +4.35% 등으로 선택적 순환매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핵심은 코스피 -0.25% 자체보다 외국인 2.48조원 매도와 프로그램 2.52조원 매도를 받아내고 7,000선을 지켰다는 점입니다. 다만 오늘 밤 미국 PPI와 내일 CPI를 앞두고 있어 반등 추격보다 외국인 수급과 금리 확인이 우선입니다.

1. 국내 증시 마감

구분종가등락률장중 고가장중 저가거래대금
코스피7,033.92-0.25%7,072.796,898.4528.19조원
코스닥836.92+0.79%839.05813.6611.31조원

코스피는 7,000선에서 출발한 뒤 동시만기 수급과 외국인 현·선물 매도가 겹치면서 오전 한때 6,898.45까지 급락했습니다. 이후 기관·개인 매수와 일부 대형주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낙폭을 거의 전부 회복해 7,033.92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4,403억원이었지만 비차익거래가 -2조9,648억원, 전체 프로그램이 -2조5,24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장중 급락과 회복을 이해하려면 지수보다 프로그램 수급을 먼저 봐야 합니다.

코스닥은 장중 813.66까지 밀렸다가 기관의 1조원대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836.92(+0.79%)로 상승 마감했고 종가 역시 고점 839.05에 근접했습니다.


2. 투자자별 마감 수급

■ 코스피

투자주체순매수·순매도
개인+3,802억원
외국인-2조4,807억원
기관+4,334억원

외국인이 다시 대규모 매도에 나섰습니다.

전일에도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순매도했는데 오늘은 규모가 2조4천억원대까지 확대됐습니다. 코스피가 7,000선을 지켰다고 해서 외국인 수급까지 회복됐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코스닥

투자주체순매수·순매도
개인-2,698억원
외국인-1조746억원
기관+1조3,488억원

코스닥은 기관 매수가 확실했습니다.

외국인이 1조원 이상 매도했지만 기관이 이를 넘어서는 규모로 매수하면서 코스닥은 플러스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도 코스닥에서는 +4,538억원 순매수였습니다.

📌 KAY 수급 포인트

코스피 → 외국인·프로그램 대규모 매도 / 개인·기관 방어

코스닥 → 외국인 매도를 기관이 완전히 흡수

오늘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수급 구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3.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원인

① ‘네 마녀의 날’ 프로그램 수급 충격

오늘은 지수 선물·옵션과 개별주식 선물·옵션 만기가 동시에 도래하는 분기 동시만기일이었습니다.

기업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파생상품 포지션 정리와 프로그램 매매가 대규모로 발생할 수 있는 날이었고 실제 코스피 프로그램 순매도가 2조5천억원을 넘었습니다.

따라서 장중 6,898선 급락을 새로운 펀더멘털 악재 하나로 설명하기보다는 고유가·고금리 악재 위에 동시만기 수급 충격이 겹친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②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미·이란 충돌과 원유 수송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했습니다.

고유가는 한국처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시장에는 기업 비용과 물가 측면에서 부담입니다. 반면 석유·LPG·해운 일부 종목에는 직접적인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③ 미국 10년물 4.8%대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높아지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84%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도 S&P500 -0.48%, 나스닥 -0.64%, 다우 -0.77%로 약세였습니다.

고유가와 고금리가 동시에 이어지는 환경은 코스닥 바이오·2차전지 등 고밸류 성장주에는 여전히 부담입니다.


④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소폭 하락에 그침

SK하이닉스 1,853,000원 / -0.16%

삼성전자 269,000원 / -0.19%

장중 지수가 2% 넘게 밀린 것과 비교하면 대형 반도체의 종가 낙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약 8조987억원, 삼성전자는 약 5조6,289억원으로 두 종목에서 약 13조7천억원의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⑤ 코스닥 기관 자금이 소부장·로봇 등으로 이동

코스닥이 플러스로 돌아선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은 221,000원(+7.02%), 거래대금 약 1조1,28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로보티즈도 정부의 피지컬 AI 산업 현장 방문과 로봇 핵심부품 지원 정책이 부각되면서 323,500원(+4.35%), 거래대금 약 2,141억원으로 상승했습니다.


4. 상승·하락 종목 및 시장 확산도

■ 코스피

상한가 3종목
상승 419종목
보합 53종목
하락 443종목
하한가 0종목

■ 코스닥

상한가 3종목
상승 827종목
보합 115종목
하락 796종목
하한가 1종목

📊 KAY 시장 확산도

코스피 : 🟡 중립~약함

하락 종목 443개가 상승 419개보다 조금 많았습니다.

장중 지수가 -2% 넘게 밀렸던 것을 감안하면 개별 종목 전체가 투매된 시장은 아니었습니다.

코스닥 : 🟢 중립~양호

상승 827개, 하락 796개로 상승 종목이 근소하게 많았습니다.

특히 지수가 장중 -2%대에서 +0.79%까지 돌아선 만큼 장 후반 실제 매수세가 코스닥으로 유입됐다는 점이 의미 있습니다.


5. 상대 강세 테마 TOP5

🥇 1위.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

샘표 55,700원 / +29.99%

샘표식품 30,150원 / +29.96%

샘표는 보유 자사주 86만332주, 전체 발행주식의 29.92%를 오는 9월 11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30%에 달하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 명확한 기업 이벤트로 작용했고 샘표는 상한가, 계열사 샘표식품도 최종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단순 식품·대두 테마가 아니라 주주환원 이벤트가 실제 가격을 움직인 사례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2위. 고유가·에너지·해운 ★★★★★

한국석유 12,740원 / +10.30%

거래대금 약 1,014억원

흥아해운 1,901원 / +8.01%

거래대금 약 1,991억원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중동 해상 운송 리스크가 다시 확대된 것이 직접적인 재료입니다.

한국석유는 장중 14,880원까지 급등했고 흥아해운은 하루 거래량이 약 9,926만주까지 증가했습니다.


🥉 3위. 반도체 장비·시스템반도체 ★★★★☆

주성엔지니어링 221,000원 / +7.02%

거래대금 약 1조1,283억원

DB하이텍 115,200원 / +3.32%

반도체·반도체장비 업종 전체 상승률은 +0.07%에 그쳤지만 장비·시스템반도체 테마는 각각 +2%대 상대강세를 보였습니다. 즉 모든 반도체가 오른 것이 아니라 종목 선별이 강했습니다.

특히 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한 날 +7.02%와 1조원 이상의 거래대금을 동시에 기록했다는 점에서 실제 상대강도가 뚜렷했습니다.


4위. 보험·고금리 수혜 ★★★★☆

종목종가등락률
한화손해보험8,380원+6.21%
한화생명5,980원+4.73%
삼성생명309,500원+1.98%

생명보험 업종은 +2.16%, 손해보험은 +0.98%로 시장을 웃돌았습니다.

미국 장기금리가 4.8%대로 올라온 가운데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수익·보험채권 수익 기대가 보험주의 상대강세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5위.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

로보티즈 323,500원 / +4.35%

거래대금 약 2,141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 449,000원 / +0.79%

피지컬 AI·휴머노이드 테마는 +1.73% 상승했습니다. 정부는 이날 로봇 핵심부품에 약 620억원을 지원하는 정책과 산업 현장 점검에 나섰고 실제 로보티즈 가격과 거래대금도 이를 반영했습니다.

로봇 섹터 전체가 급등한 것은 아니므로 실제 종가가 강했던 종목만 포함했습니다.


6. 거래대금 상위 및 특징주

전체 상장 종목의 정규장 최종 거래대금을 금액순으로 일괄 정렬한 동일 기준 자료는 조회 시각 현재 확인 불가입니다. 따라서 확인된 개별 KRX 종가 화면 기준 핵심 거래 집중 종목만 제시합니다.

종목종가등락률거래대금
SK하이닉스1,853,000원-0.16%약 8조987억원
삼성전자269,000원-0.19%약 5조6,289억원
주성엔지니어링221,000원+7.02%약 1조1,283억원
로보티즈323,500원+4.35%약 2,141억원
흥아해운1,901원+8.01%약 1,991억원
한국석유12,740원+10.30%약 1,014억원

🔥 SK하이닉스

오늘 지수가 장중 6,900선 아래까지 내려갔음에도 종가는 -0.16%에 그쳤습니다.

대규모 거래와 상대적인 가격 방어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주성엔지니어링

코스닥이 장중 크게 흔들린 가운데 +7.02%, 거래대금 1조원을 넘겼습니다.

오늘 성장주 내 실질적인 상대강도 기준 종목입니다.

🔥 흥아해운

고유가보다 중동 해상운송 차질과 운임 상승 기대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거래량이 1억주에 육박했다는 점도 단기 과열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7. 외국인·기관 집중 종목

🌎 외국인 시장 수급

코스피 -2조4,807억원

코스닥 -1조746억원

현재 KRX 기반 종목별 순매수 상위 화면에서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는 삼성전기,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LS ELECTRIC, 대덕전자 등이 확인됩니다. 정확한 당일 최종 순매수 금액은 동일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아 확인 불가로 둡니다.

즉 외국인이 시장 전체를 대규모 매도했다고 해서 모든 대형주를 똑같이 판 것은 아닙니다.


🏦 기관 시장 수급

코스피 +4,334억원

코스닥 +1조3,488억원

ETF를 제외한 기관 순매수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기가 확인됩니다. 개별 최종 매수금액은 확인 불가입니다.

📌 KAY 수급 핵심

외국인은 시장 전체를 강하게 팔았지만 일부 반도체·IT에서는 매수가 남아 있었고, 기관은 특히 코스닥에서 대규모 순매수로 지수 방향을 뒤집었습니다.


8. 약세 업종과 위험 요인

오늘 업종별로는 건강관리기술 -2.63%, 항공사 -2.28%, 전기장비 -2.20%, 다각화 통신서비스 -2.12%, 에너지장비·서비스 -1.78%, 전기유틸리티 -1.76%가 약했습니다.

특히 항공주는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연료비 부담이 다시 커졌습니다. 반대로 정유·석유·해운 일부 종목에 호재가 되는 고유가가 시장 전체에는 비용·물가·금리 부담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또 하나의 위험은 외국인 수급입니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가 2조4,807억원, 프로그램 순매도가 2조5,244억원에 달했습니다. 오늘은 동시만기라는 특수성이 있었지만 내일에도 외국인 현물 매도가 계속된다면 단순 만기성 매도로만 해석하기 어려워집니다.


9. 다음 거래일 핵심 변수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① 오늘 밤 미국 8월 PPI

미국 노동통계국은 9월 10일 오전 8시30분 ET, 한국시간 오늘 밤 9시30분 8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합니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선 상황이라 생산자물가가 높게 나오면 미국 장기금리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② 9월 11일 미국 CPI 경계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9월 11일 오전 8시30분 ET, 한국시간으로는 국내 금요일 장 종료 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금요일 국내장은 PPI 결과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CPI 발표를 앞둔 경계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코스피 7,000선

오늘 저점은 6,898.45, 종가는 7,033.92입니다.

내일 7,000선을 유지한다면 오늘 동시만기 충격을 상당 부분 소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시 7,000 아래로 내려가고 외국인 매도가 지속된다면 오늘 막판 회복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④ 외국인 2.48조 매도 이후 방향

내일 가장 중요한 국내 수급 변수입니다.

동시만기가 끝난 뒤에도 외국인이 다시 조 단위로 매도하는지, 아니면 매도 규모가 급감하거나 순매수로 전환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⑤ SK하이닉스 185만원

오늘 종가 1,853,000원입니다.

지수가 크게 흔들린 날에도 185만원 부근을 지켰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권에도 포함됐습니다.

⑥ 삼성전자 27만원

오늘 269,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27만원을 회복하면서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가 코스피 7,000선 유지의 중요한 기준입니다.

⑦ 브렌트유 100달러

100달러 위에서 추가 상승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가가 105달러 이상으로 추가 급등할 경우 PPI·CPI와 연결돼 시장의 금리인상 경계를 다시 크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⑧ 코스닥 기관 수급

오늘 기관이 1조3,488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금요일에도 기관이 코스닥을 계속 매수한다면 주성엔지니어링·로봇 등 성장주 순환매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0. KAY 대응 전략

🟢 관심

SK하이닉스

1,853,000원 / -0.16%.

코스피 장중 급락에도 낙폭이 제한됐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권에서 동시에 확인됩니다. 185만원 유지와 190만원 재도전 시 실제 거래대금을 확인합니다.

주성엔지니어링

221,000원 / +7.02%, 거래대금 약 1.13조원.

오늘 코스닥에서 가격과 거래대금이 가장 뚜렷하게 살아 있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추가 갭 상승 추격보다 눌림에서도 거래가 유지되는지를 봅니다.

로보티즈

323,500원 / +4.35%, 거래대금 약 2,141억원.

정부의 피지컬 AI·로봇 핵심부품 지원이라는 당일 정책 재료와 실제 상승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 관망

삼성전자

269,000원 / -0.19%.

기관 매수 상위권이지만 외국인 시장 전체 수급이 약합니다. 27만원 회복이 먼저입니다.

한국석유

12,740원 / +10.30%.

브렌트유 100달러라는 직접 재료는 있지만 하루 상승폭이 크고 중동 뉴스에 가격이 매우 민감합니다.

흥아해운

1,901원 / +8.01%, 거래량 약 9,926만주.

운임 모멘텀은 있지만 단기 거래 과열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추격 금지

샘표 +29.99%

30%에 가까운 자사주 소각은 강한 재료지만 이미 상한가입니다.

샘표식품 +29.96%

샘표의 자사주 소각에 따른 그룹 주주환원 기대가 강하게 반영돼 상한가까지 도달했습니다. 계열사라는 이유만으로 추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유가 후발 테마주

브렌트유 100달러라는 뉴스만 보고 실제 거래대금·종가 강도·사업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석유·해운 소형주까지 따라가지 않습니다.

동시만기 급락 후 단순 낙폭과대주

오늘 장중 6,898까지 밀린 종목 상당수는 만기 수급 영향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기보다 내일 외국인 수급 정상화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KAY 한 줄 평가

“오늘은 -0.25%라는 종가보다 장중 6,898선까지 무너졌다가 7,033선으로 돌아온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4,807억원, 프로그램이 2조5,244억원을 팔았지만 7,000선은 지켜냈고,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1조3천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플러스로 뒤집었습니다. 다만 브렌트유 100달러와 미국 10년물 4.8%대라는 매크로 부담은 그대로입니다. 금요일은 오늘의 반등을 추격하기보다 미국 PPI 결과, 외국인 매도 정상화, SK하이닉스 185만원·삼성전자 27만원, 코스닥 기관 매수의 연속성을 확인하는 전략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