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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다음 분기 매출 증가율 9~11% 제시…시간외 낙폭 7%대로 확대
애플은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다음 분기 매출 증가율을 **전년 대비 9~11%로 제시했습니다. 시장이 예상한 약 12% 성장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실적 발표 직후 약 2~4% 하락했던 애플 주가는 가이던스와 공급 제약 관련 설명이 반영되면서 시간외 낙폭이 한때 **약 7.8%까지 확대됐습니다.
- 다음 분기 매출 성장 전망: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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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상 성장률: 약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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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매출: 307억4,000만달러, 전년 대비 12.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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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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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반도체 생산능력 부족이 아이폰·맥 공급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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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현재까지 아이폰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으나, 하반기 가격 인상 가능성이 계속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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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매출은 542억5,000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
애플은 첨단 공정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망의 유연성이 제한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종목: 애플,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이노텍, 비에이치, 자화전자, 덕우전자
관련 섹터: 스마트폰, 모바일 D램, 낸드, 파운드리, OLED, 카메라모듈, 애플 공급망
주가 반응 시각: 미국 정규장 종료 후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약 7.8% 하락
체크 포인트
- 아이폰 신제품 가격 인상 여부
- TSMC 첨단공정 공급 부족 지속 여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바일 메모리 공급가격
- 서비스 사업 성장 둔화 여부
- 국내 애플 부품주의 시초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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