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RCHIVE

지난 브리핑

매일 발행되는 시장 자료를 날짜순으로 보관합니다.
새로운 자료가 올라와도 이전 분석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장 속보2026. 7. 30.

한국항공우주(KAI), 2분기 매출 1조1,679억원…매출 41% 증가

한국항공우주(KAI)가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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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KAI), 2분기 매출 1조1,679억원…매출 41% 증가

한국항공우주(KAI)가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2분기 실적

  • 매출: 1조 1,679억원 (+41.0% YoY)
  • 영업이익: 484억원 (-43.1% YoY)

매출은 완제기 및 방산사업 확대로 크게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방산주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KAY 한줄 요약

매출 성장세는 강하지만 수익성 개선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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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장 속보2026. 7. 30.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사상 최대 분기 실적 경신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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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사상 최대 분기 실적 경신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2분기 잠정실적

구분실적전년 동기
매출171조원74.57조원
영업이익89.4조원4.68조원

※ 잠정실적 기준(K-IFRS)

📌 핵심 내용

  • ✅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HBM·메모리 반도체 호조 지속
  •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 기록
  • ✅ 다만 시장은 메모리 호황 지속 여부와 파운드리 사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오늘 시장 체크포인트

  • 삼성전자 오전 10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할 하반기 가이던스
  •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HPSP 등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심리 변화
  • 외국인 반도체 업종 순매수 지속 여부

💬 KAY 한줄 요약

실적은 기대 이상이지만, 오늘 주가의 방향은 '숫자'보다 AI 메모리 수요와 하반기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발언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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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30.

중동 공급 불안으로 캐나다산 원유, 1년여 만에 일본행

이란 전쟁과 중동 원유 공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캐나다산 원유가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일본으로 수송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정유업체들이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분산하기 위해 북미산 원유 조달을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캐나다의 태평양 연안 수출 인프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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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공급 불안으로 캐나다산 원유, 1년여 만에 일본행

이란 전쟁과 중동 원유 공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캐나다산 원유가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일본으로 수송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정유업체들이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분산하기 위해 북미산 원유 조달을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캐나다의 태평양 연안 수출 인프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 해외 종목: 캐나다내추럴리소시스, 선코어에너지, 엔브리지, 일본 정유사

국내 연관 종목: S-Oil, SK이노베이션, GS, 한국가스공사
관련 섹터: 원유, 정유, 탱커, LNG, 에너지 공급망

체크 포인트

  • 일본의 캐나다산 원유 추가 구매
  • 한국 정유사의 비중동산 원유 도입 확대 여부
  • 태평양 원유 운임과 탱커 수요
  • 호르무즈 해협 및 중동 선적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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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30.

존슨앤드존슨, 바이오 인수·제휴 비용으로 2026년 이익 전망 하향

존슨앤드존슨이 Firefly Bio 인수와 Sail Biomedicines 전략적 제휴에 따른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하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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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바이오 인수·제휴 비용으로 2026년 이익 전망 하향

존슨앤드존슨이 Firefly Bio 인수와 Sail Biomedicines 전략적 제휴에 따른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하향했습니다.

  • 기존 조정 EPS 전망: 11.60~11.75달러
  • 변경 전망: 10.96~11.11달러
  • 2026년 EPS 감소 효과: 약 0.64달러
    • Firefly Bio 인수: 0.46달러
    • Sail Biomedicines 제휴: 0.18달러
  • 연간 매출 전망: 1,008억~1,014억달러 유지
  • 시간외 주가: 약 -1.4%

회사는 두 거래가 2027년 조정 EPS에도 최대 1.36달러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ail 관련 영향은 개발 단계 성과와 계약상 옵션 행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관련 해외 종목: 존슨앤드존슨
국내 연관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관련 섹터: 바이오 M&A, 신약개발, RNA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 제약

체크 포인트

  • Firefly Bio 파이프라인 개발 일정
  • Sail Biomedicines 기술의 임상 진입 여부
  • 추가 마일스톤 지급 규모
  • 존슨앤드존슨의 후속 바이오 인수·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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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30.

BAE시스템스, 영국 차세대 핵잠수함 사업 59억파운드 계약

BAE시스템스가 영국 정부로부터 59억파운드·약 78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영국의 차세대 핵무장 잠수함인 드레드노트급 잠수함 개발·건조의 다음 단계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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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시스템스, 영국 차세대 핵잠수함 사업 59억파운드 계약

BAE시스템스가 영국 정부로부터 59억파운드·약 78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영국의 차세대 핵무장 잠수함인 드레드노트급 잠수함 개발·건조의 다음 단계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 영국 의회 승인 전체 핵억지력 예산: 84억파운드
  • 건조 예정: 총 4척
  • 첫 인도 목표: 2030년대 초
  • 기존 뱅가드급 핵잠수함 대체
  • 영국 공급망 내 수천 개 기업과 수만 개 일자리 지원 예정

관련 해외 종목: BAE시스템스, 롤스로이스홀딩스, 밥콕인터내셔널
국내 연관 종목: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관련 섹터: 방산, 잠수함, 특수선, 원자력 추진체계, 군함

체크 포인트

  • 드레드노트급 세부 건조 일정
  • 잠수함 원자로·전투체계·통신장비 후속 계약
  • 영국 방산예산 추가 확대 여부
  • 글로벌 잠수함·특수선 발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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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30.

스페이스X, 미 우주군서 16억달러 규모 팰컨9 발사 수주

스페이스X가 미국 우주군으로부터 16억달러 규모, 총 18회의 팰컨9 발사 임무를 수주했습니다. 발사는 2027년까지 진행되며, 공중 물체 탐지·표적 식별에 사용되는 미 국방부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임무입니다. 스페이스X는 올해 미 국방부 관련 계약을 최소 70억달러 이상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번 수주는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망 구축과 연계된 우주·위성 발사 수요 확대 흐름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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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미 우주군서 16억달러 규모 팰컨9 발사 수주

스페이스X가 미국 우주군으로부터 16억달러 규모, 총 18회의 팰컨9 발사 임무를 수주했습니다. 발사는 2027년까지 진행되며, 공중 물체 탐지·표적 식별에 사용되는 미 국방부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임무입니다. 스페이스X는 올해 미 국방부 관련 계약을 최소 70억달러 이상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번 수주는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망 구축과 연계된 우주·위성 발사 수요 확대 흐름에 포함됩니다.

관련 해외 기업: 스페이스X, 보잉, 록히드마틴, 블루오리진
국내 연관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AP위성
관련 섹터: 우주항공, 위성, 방산, 미사일 방어, 로켓 발사

체크 포인트

  • 18회 발사의 세부 일정과 위성 종류
  • 추가 골든돔 관련 위성·통신·요격체계 계약
  • 보잉·록히드마틴 합작 ULA 및 블루오리진의 후속 수주
  • 국내 위성통신·발사체 부품업체와의 공급망 연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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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브리핑2026. 7. 30.

연준 동결에도 금리·유가 급등…국내는 에너지 방어력과 반도체 추가 충격 동시 점검

미국 증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위원 3명이 인상을 주장했다는 점이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지며 급락했습니다. 다우는 -2.19%, S&P500은 -1.52%, 나스닥은 -1.74%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가 가장 강했고, 필수소비재·부동산이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반대로 산업재와 정보기술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섹터 ETF 기준 에너지는 약 +1.88%, 산업재는 약 -3.23%, 정보기술은 약 -2.57%였습니다. 반도체는 엔비디아·AMD·마이크론이 동반 급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전날 호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까지 미국 투자자들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성장 호조로 상승, 메타는 AI 설비투자 확대 부담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국내장은 지수 추격보다 에너지·방어주와 AI 인프라 내부의 종목별 차별화를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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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동결에도 금리·유가 급등…국내는 에너지 방어력과 반도체 추가 충격 동시 점검

미국 증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위원 3명이 인상을 주장했다는 점이 매파적으로 받아들여지며 급락했습니다. 다우는 -2.19%, S&P500은 -1.52%, 나스닥은 -1.74%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가 가장 강했고, 필수소비재·부동산이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 반대로 산업재와 정보기술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섹터 ETF 기준 에너지는 약 +1.88%, 산업재는 약 -3.23%, 정보기술은 약 -2.57%였습니다. 반도체는 엔비디아·AMD·마이크론이 동반 급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전날 호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까지 미국 투자자들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성장 호조로 상승, 메타는 AI 설비투자 확대 부담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국내장은 지수 추격보다 에너지·방어주와 AI 인프라 내부의 종목별 차별화를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미국시장·핵심 변수

항목결과시장 해석
다우존스51,594.14 · -2.19%경기민감 대형주 매도
S&P5007,316.15 · -1.52%11개 섹터 중 8개 하락
나스닥24,442.94 · -1.74%AI·반도체 부담 지속
러셀20002,906.31 · -1.61%고금리·위험회피 부담
미국 10년물약 4.67%매파적 연준 해석으로 상승
WTI약 84.6달러 · +6%대중동 긴장 재확대
브렌트유88달러 상회 · +7%대공급 차질 우려 반영
원·달러1,450원대 중반미국장 마감 무렵 기준

미국 지수 종가와 업종 흐름은 연준 발표 이후 크게 악화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급등했고, 물가 재상승 우려가 국채금리와 성장주 부담으로 연결됐습니다.

시장 한 줄 해석
금리 동결 자체보다 “인상 의견이 세 명이나 있었다”는 점과 유가 급등이 더 크게 반영됐습니다. 지금은 금리 인하 기대보다 물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을 경계하는 시장입니다.


🏦 FOMC 핵심 내용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습니다. 다만 12명의 투표권자 가운데 3명이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단순 동결이 아니라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매파적 동결로 해석했습니다.

연준 결과국내시장 영향
금리 동결예상 범위였으나 호재로 작용하지 못함
인상 주장 3명미국 금리·달러 상승 압력
물가 경계 지속성장주·고평가 종목 부담
AI 투자 긍정 평가실적이 확인된 AI 인프라는 차별화 가능

오늘 국내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선물 수급이 안정되지 않으면 코스피 반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미국 강세 섹터 TOP3

※ S&P500 섹터 ETF의 당일 움직임을 비교한 기준입니다.

순위섹터당일 흐름핵심 이유
1에너지약 +1.88%국제유가 급등
2필수소비재약 +0.33%위험회피·방어주 선호
3부동산약 -0.13%하락장 내 상대적 방어

① 에너지

중동 긴장 재확대로 WTI와 브렌트유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업종이 사실상 유일한 뚜렷한 강세 섹터였습니다. 시장 전체가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로 자금이 이동한 것은 경기 기대보다 공급 차질과 인플레이션 위험을 반영한 상승에 가깝습니다.

🇰🇷 국내 연결

구분확인 업종·종목판단
직접 관찰S-Oil·SK이노베이션·GS유가와 정제마진 동반 확인
간접 관찰한화오션·삼성중공업해양플랜트 기대보다 실제 수주 우선
부담 가능대한항공·진에어·롯데케미칼연료·원재료비 상승 부담

유가 급등은 정유주에는 단기 모멘텀이 될 수 있지만, 항공·운송·화학에는 전날의 비용 완화 기대를 되돌리는 악재입니다.


② 필수소비재

시장 급락과 금리 상승 속에서 음식료·생활용품 등 실적 안정성이 높은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이는 공격적인 상승 신호라기보다 위험회피성 자금 이동입니다.

🇰🇷 국내 연결

  • 직접 관찰: CJ제일제당·농심·오리온
  • 확인 조건: 기관 수급, 원재료 가격, 환율 부담
  • 주의: 단순 방어주라는 이유만으로 실적 부진 종목 추격 금지

③ 부동산

부동산 업종도 소폭 하락했지만 S&P500 급락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잘 버텼습니다. 다만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만큼 적극적인 강세보다는 하락장 내 방어로 해석해야 합니다.

🇰🇷 국내 연결

  • SK리츠
  • ESR켄달스퀘어리츠
  • 신한알파리츠

국내 리츠도 미국 부동산 상대 강세만으로 접근하기보다 국내 금리와 배당수익률, 보유자산의 임대 안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미국 약세 섹터 TOP2

순위섹터당일 등락하락 배경
1산업재약 -3.23%금리·유가·실적 우려
2정보기술약 -2.57%AI 투자비·반도체 매도

① 산업재

산업재는 S&P500 섹터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냉난방 설비업체 Lennox가 연간 전망을 낮춘 뒤 약 21% 급락했고,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Vertiv도 매출 기대 미달로 약 17% 하락하며 설비·산업재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국내 부담 가능성

  • 전력기기
  • 냉각·데이터센터 설비
  • 기계·산업재 고평가 종목

국내 전력기기는 장기 수주 흐름이 다르지만, 오늘만큼은 미국 산업재 급락과 Vertiv 충격으로 시초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수주잔고가 강한 대형주와 테마성 소형주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② 정보기술

정보기술 업종은 AI 설비투자 부담과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급락했습니다. 시장은 더 이상 AI 투자 규모 자체를 호재로 보지 않고, 투자한 자금이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얼마나 빠르게 회수되는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 국내 부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반도체 장비·소재
  • 전력·냉각 등 AI 인프라 고평가 종목
  • 실적 연결이 약한 AI 테마주

🇰🇷 미국 섹터 흐름의 국내시장 연결

미국시장 흐름국내 연결오늘 판단
에너지 강세정유·가스유가 지속 여부 확인
필수소비재 방어음식료·생활소비재상대적 방어 가능
부동산 선방리츠·고배당금리 상승 때문에 선별
산업재 급락전력기기·기계시초가 충격 경계
정보기술 약세반도체·AI외국인 매도 여부 핵심
유가 급등항공·화학비용 부담 재확대

오늘은 미국 강세 섹터를 무조건 추종하는 장이 아니라, 전체 위험회피 속에서 에너지와 방어주가 얼마나 버티는지를 확인하는 장입니다.


💾 미국 반도체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향

반도체 매도는 여전히 미국 기술주 약세의 중심입니다.

주요 종목정규장 등락
엔비디아-3.36%
AMD-5.60%
마이크론-9.85%
필라델피아 반도체장중 급락 후 약세 마감

미국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분기 이익이 크게 증가했지만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반도체 매도를 자극했습니다. 전날 국내장에서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하락한 만큼 오늘은 추가 하락 여부보다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국내 장 초반 상황시장 해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낙폭 제한코스피 저가매수 가능
외국인 현물·선물 동반 매수반도체 수급 안정 신호
SK하이닉스 추가 급락HBM 기대 조정 지속
삼성전자 상대 강세메모리 내 종목 차별화
장비주만 급등테마성 반등 가능성
대형주·장비주 동반 회복수급 안정 확인

오늘 반도체는 주도주 후보보다 코스피 하락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 미국 시간외 특징주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 매출이 약 900억달러, Azure 성장률이 43%로 시장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시간외에서 한때 약 4%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 폭은 축소됐습니다. 대규모 AI 투자에도 클라우드 매출이 실제로 따라왔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국내 연결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 서버·기판·광통신 공급망

다만 AI 인프라 전체가 아니라 실적과 수주가 확인되는 종목만 선별해야 합니다.


메타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기존 1,250억~1,450억달러에서 1,300억~1,450억달러로 높였습니다. 비용 증가와 순이익 감소가 부각되면서 시간외에서 약 4~6% 하락했습니다.

국내 연결

메타의 AI 투자 확대는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수요에는 중장기 긍정적이지만, 지금 시장은 투자 규모보다 투자 대비 이익 회수를 더 엄격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투자 확대”라는 문구만으로 국내 반도체·전력기기 종목을 추격해서는 안 됩니다.


🎯 오늘 국내 섹터 등급

등급업종판단
A급 확인정유·에너지미국 유가·에너지 강세 연결
B급 관심음식료·생활소비재위험회피성 방어주 수급
B급 관찰리츠·고배당금리 상승으로 선별 필요
핵심 변수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하락 강도 결정
변동성 경계전력기기·산업재미국 산업재 급락 영향
관망반도체·AI 중소형주대형주 수급 안정 전 추격 금지
부담 가능항공·석유화학유가 급등으로 비용 부담

✅ 개장 전 체크포인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예상 체결가와 외국인 주문 방향
  •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 중반에서 추가 상승하는지
  • 코스피200 선물에서 외국인 매도가 확대되는지
  • 정유주가 유가 급등을 실제 거래대금으로 반영하는지
  • 전력기기·냉각 관련주가 Vertiv 급락 충격을 방어하는지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호조가 메모리·데이터센터주로 확산되는지
  • 메타 시간외 약세가 AI 관련주 투자심리를 다시 압박하는지

⚠️ 추격 금지 조건

  • 국제유가 급등만 보고 적자 에너지 테마주가 무차별 급등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약한데 반도체 소형주만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만으로 AI 인프라주 전체가 갭 상승
  • 메타의 설비투자 확대를 매출 증가로 단순 해석해 추격
  • 미국 산업재가 급락했는데 전력기기·냉각 테마주가 거래량 없이 급등
  • 시초가 급등 후 거래량이 줄면서 시초가를 이탈하는 종목

💡 KAY 한 줄 평가

오늘은 연준의 금리 동결보다 매파적 내부 의견과 유가 급등이 더 중요한 장입니다. 정유·에너지와 음식료 같은 방어 업종의 상대 강세를 확인하되, 국내지수의 최종 방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하락 여부, 외국인 선물 수급,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과 메타 투자비 부담이 AI 관련주 안에서 어떤 차별화를 만드는지가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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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종가매매2026. 7. 29.

오늘의 PICK : 현대코퍼레이션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NXT에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내일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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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종가매매

오늘의 PICK : 현대코퍼레이션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NXT에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내일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 현대코퍼레이션

✅ 핵심 모멘텀

  •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발표
  • 영업이익 629억 원(+81.6%)
  • 매출 2조 8,164억 원(+46.8%)
  • 순이익 403억 원(+154.8%)
  •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NXT)에서도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 섹터 분석

종합상사 · 철강 · 기계인프라 · 에너지

최근 시장은 실적이 확인된 가치주와 실적 개선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흐름입니다.

현대코퍼레이션은

  • 철강
  • 기계인프라
  • 에너지
  • 석유화학
  • 글로벌 트레이딩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증권가도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내일 체크포인트

✔ 실적 발표 이후 기관·외국인 수급 유입 여부

✔ 시초가 갭상승 이후 거래량 유지 여부

✔ 5일선 이탈 없이 매수세가 이어지는지 확인


💰 KAY 매매전략 (종가배팅)

▶ 매수

  • 오늘 NXT(시간외) 종가 기준 접근

▶ 매도

  • 내일 시초가~장 초반 분할매도

  • 시초가 급등 시 욕심내기보다 수익 실현을 우선합니다.

🛑 손절 기준

  • 시초가가 예상과 달리 약세(-2~-3% 이상)로 시작하면 빠르게 대응
  • 장 시작 후 5~10분 내 매수세가 붙지 않고 저점을 계속 낮추면 손절
  • 실적 호재에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는다면 미련 없이 정리

🎯 KAY 의견

오늘 NXT 종목 중 가장 명확한 재료를 보유한 종목입니다.

실적이라는 강력한 모멘텀이 확인됐고, 시장에서도 즉시 반응했습니다. 단순한 수급이 아닌 실적 기반 상승이라는 점에서 내일도 가장 우선적으로 체크할 종목으로 판단합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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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29.

미국 지수선물 약세…나스닥 선물, 아시아 AI주 급락 여파 반영

미국 S&P500과 나스닥 지수선물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과 중국의 자체 심자외선 노광장비 생산 보도가 글로벌 반도체 경쟁 우려를 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날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 다음 날 예정된 애플과 아마존 실적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설비투자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비, 현금흐름과 AI 사업 매출 증가 속도가 핵심 확인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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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

미국 지수선물 약세…나스닥 선물, 아시아 AI주 급락 여파 반영

미국 S&P500과 나스닥 지수선물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과 중국의 자체 심자외선 노광장비 생산 보도가 글로벌 반도체 경쟁 우려를 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날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 다음 날 예정된 애플과 아마존 실적을 대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설비투자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비, 현금흐름과 AI 사업 매출 증가 속도가 핵심 확인 항목입니다.

관련 해외 종목: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존
국내 연관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심텍, 대덕전자
관련 섹터: AI, HBM,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급망, 클라우드

체크 포인트

  • 미국 반도체주 프리마켓 낙폭
  • 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2026년 CAPEX 전망
  • AI 투자 증가율과 잉여현금흐름 감소 여부
  • 중국산 노광장비의 실제 양산·공정 적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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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29.

유럽 증시 개장…반도체주 약세 이어지고 자동차·소비재는 상승

아시아에서 발생한 AI·반도체주 매도세가 유럽 반도체주에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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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

유럽 증시 개장…반도체주 약세 이어지고 자동차·소비재는 상승

아시아에서 발생한 AI·반도체주 매도세가 유럽 반도체주에도 이어졌습니다.

종목·지수개장 초 반응
유럽 STOXX 600+0.3%
ASML-1.9%
ASM인터내셔널-2.9%
메르세데스-벤츠+5.5%
유니레버+4.9%
LVMH+1.1%
바클레이스-4.9%

유럽 전체 지수는 자동차와 소비재 강세로 상승 출발했지만, ASML·ASM인터내셔널·인피니언·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관련 해외 종목: ASML, ASM인터내셔널, 인피니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레버
국내 연관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HPSP
관련 섹터: AI 반도체, 노광장비, 반도체 장비, 자동차, 소비재

체크 포인트

  • ASML 등 유럽 반도체주의 낙폭 확대 여부
  • 미국 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으로 매도세 전이 여부
  • 메르세데스-벤츠 상승 배경이 실적·가이던스에 따른 것인지 추가 확인
  • 유럽 자동차주와 반도체주의 업종 차별화 지속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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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브리핑2026. 7. 29.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반도체 투매 지속에 코스피 5.95%·코스닥 6.33% 급락

코스피는 5,665.44(-5.95%), 코스닥은 661.19(-6.33%)로 마감하며 전날 폭락에 이어 추가 하락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3조3,616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조2,445억원, 2조1,17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방어에 실패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81억원, 1,420억원 순매수했으나 개인이 4,400억원 순매도하며 700선에 이어 660선까지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8.41%, SK하이닉스 -11.81% 등 반도체 대형주 투매가 이어졌고, 전기·전자 업종은 코스피 -9.93%, 코스닥 -9.29% 급락했습니다. 양 시장에서 하락 종목이 약 **94%**에 달해 지수보다 체감 낙폭이 더 컸던 전형적인 전면 투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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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브리핑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반도체 투매 지속에 코스피 5.95%·코스닥 6.33% 급락

코스피는 5,665.44(-5.95%), 코스닥은 661.19(-6.33%)로 마감하며 전날 폭락에 이어 추가 하락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3조3,616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조2,445억원, 2조1,17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방어에 실패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81억원, 1,420억원 순매수했으나 개인이 4,400억원 순매도하며 700선에 이어 660선까지 밀렸습니다. 삼성전자 -8.41%, SK하이닉스 -11.81% 등 반도체 대형주 투매가 이어졌고, 전기·전자 업종은 코스피 -9.93%, 코스닥 -9.29% 급락했습니다. 양 시장에서 하락 종목이 약 **94%**에 달해 지수보다 체감 낙폭이 더 컸던 전형적인 전면 투매장이었습니다.

1. 국내 증시 마감 현황

구분종가전일 대비
코스피5,665.44-358.22p (-5.95%)
코스닥661.19-44.66p (-6.33%)
코스피200888.11-6.09%
원·달러 환율1,448.60원-0.45%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중 8% 이상 급락하며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오전 저가매수로 반등을 시도했지만,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이 재차 확대되면서 오후 들어 시장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2. 투자자별 마감 수급

코스피

투자주체순매수·순매도
개인-2조1,171억원
외국인-1조2,445억원
기관+3조3,616억원
프로그램+2,773억원

코스닥

투자주체순매수·순매도
개인-4,400억원
외국인+2,981억원
기관+1,420억원
프로그램+2,615억원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3조원 넘게 받아냈지만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를 막지 못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기관이 순매수했음에도 개인의 투매와 전 종목에 확산된 매도 압력으로 지수가 급락했습니다.


3. 오늘 시장을 움직인 핵심 원인

① 반도체 대형주 추가 투매

전날 급락 이후 오전에는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등이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급락하면서 지수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 삼성전자: 201,500원, -8.41%
  • SK하이닉스: 1,367,000원, -11.81%
  • SK스퀘어: 822,000원, -11.14%
  • 삼성전기: 1,010,000원, -9.34%

전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49% 하락한 가운데 AI 투자 지속성, 중국 메모리 업체의 추격,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계적 청산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② SK하이닉스 실적보다 향후 기대치에 실망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수준의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 전망치를 약 5% 밑돌았다는 평가와 향후 HBM 성장 속도에 대한 경계가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실적 자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AI 설비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더 크게 작용한 모습입니다.

③ 레버리지 상품 청산이 변동성 증폭

반도체 대형주의 하락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과 리밸런싱 매도를 유발하면서 현물 주가 하락을 다시 확대하는 악순환이 나타났습니다.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장중 -24.62%, 반대로 SK하이닉스 인버스 2배 상품은 +23.71%를 기록했습니다.


4. 상승·하락 종목 수와 시장 확산도

코스피

  • 상한가: 1개
  • 상승: 50개
  • 보합: 9개
  • 하락: 856개
  • 하한가: 0개

코스닥

  • 상한가: 3개
  • 상승: 98개
  • 보합: 23개
  • 하락: 1,591개
  • 하한가: 1개

코스피는 집계 대상의 약 93.5%, 코스닥은 약 92.8%가 하락했습니다. 두 시장을 합치면 하락 종목은 2,447개, 상승 종목은 148개로, 상승 종목 1개당 약 16.5개 종목이 하락한 극단적인 약세 확산도였습니다.


5. 상대 강세 테마 TOP5

시장 대부분이 하락해 일반적인 의미의 주도 테마보다는 투매장에서 실제 상승이 확인된 상대 강세군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① 인버스·하락 방어 상품

  •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3.7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18.03%
  • TIGER 200선물인버스2X: +17.42%

지수와 반도체 대형주의 급락을 반영해 인버스 상품으로 거래가 집중됐습니다. 다만 이들 상품은 다음 거래일 반등 시 손실이 확대될 수 있어 추격 매수 대상은 아닙니다.

② 로봇·자동화 개별주

  • 아이로보틱스: +13.26%
  • 코스모로보틱스: 미국의 중국산 로봇 견제 가능성과 FDA 인증 이력이 부각되며 장중 강세

공식 뉴스와 실제 상승 흐름이 함께 확인된 종목만 포함했습니다.

③ 전자결제·핀테크

  • 다날: +4.81%

코스닥 급락 속에서도 거래량 상위권과 플러스 수익률을 동시에 기록해 단기 자금 유입이 확인됐습니다.

④ 바이오 임상 모멘텀

  • 셀리드: +7.20%
  •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2a상 유효성 확인 보도와 함께 장중 강세

시장 전체 하락과 무관한 임상·기업 고유 재료가 있는 바이오 종목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⑤ 우선주·개별 수급주

  • 한화갤러리아우: +29.87%

다만 당일 상승을 설명할 새로운 공식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테마성 접근보다는 수급 중심의 개별 급등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6. 거래대금 상위 및 특징주

거래대금 집중 종목

거래대금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압도적으로 집중됐습니다. 두 종목은 단순한 하락 종목이 아니라 레버리지·인버스 상품까지 연결되면서 시장 전체 거래와 변동성을 사실상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

  • 종가: 201,500원
  • 등락률: -8.41%
  • 특징: 오전 반등 이후 재차 밀리며 20만원선을 가까스로 지켰습니다.

SK하이닉스

  • 종가: 1,367,000원
  • 등락률: -11.81%
  • 특징: 사상 최대급 실적에도 기대치 하회 논란과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가 매도세를 자극했습니다.

SK스퀘어

  • 종가: 822,000원
  • 등락률: -11.14%
  • 특징: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민감도가 높아 반도체 투매에 동반 급락했습니다.

삼성전기

  • 종가: 1,010,000원
  • 등락률: -9.34%
  • 특징: 반도체·전기전자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축소 영향을 받았습니다.

7. 외국인·기관 집중 종목

당일 시장별 전체 수급은 마감 수치로 확인됐지만, 7월 29일 종목별 외국인·기관 순매수·순매도 최종 순위는 조회 시각 현재 한국거래소 최종 표가 안정적으로 반영되지 않아 확인 불가입니다.

다만 시장 흐름과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강한 매도 압력이 나타났고, 기관은 코스피 지수 전반에서 3조3,616억원을 순매수하며 급락 물량을 흡수했습니다. 종목별 수급은 다음 거래일 리포트에서 당일 KRX 최종 집계와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8. 약세 업종과 위험 요인

주요 약세 업종

시장업종등락률
코스피전기·전자-9.93%
코스피제조-8.75%
코스피금융-6.27%
코스피운송장비·부품-5.36%
코스닥전기·전자-9.29%
코스닥일반서비스-7.94%
코스닥제조-7.28%
코스닥기계·장비-6.80%
코스닥제약-5.57%

핵심 위험 요인

  • 미국 반도체주의 추가 하락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방향
  • 삼성전자 20만원, SK하이닉스 130만원대 지지 여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추가 청산 가능성
  • 외국인의 현물·선물 동반 매도 지속 여부
  • 중국 반도체 경쟁 심화와 AI 설비투자 피크아웃 논란
  • 연이틀 서킷브레이커에 따른 신용·미수 반대매매 확대 가능성

9. 다음 거래일 핵심 변수

  1.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7월 30일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가격, HBM 공급 일정, AI 관련 수요 전망이 시장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미국 반도체주 반등 여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추가 하락할 경우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변동성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진정 여부
    외국인은 이날 코스피에서 1조2,445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으면 기관 매수만으로 지수 반등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4. 장 초반 갭 반등 유지 여부
    전날과 이날 모두 오전 반등 이후 오후에 재차 무너졌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는 단순한 시초가 반등보다 오전 10시 이후 저점 상승 여부가 중요합니다.

10. 대응 전략

🟢 관심

  • 실적과 현금흐름이 확인되는 대형 우량주
  • 기관 매수와 주가 낙폭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종목
  • 공식 임상·수주·실적 재료로 시장 하락을 이겨낸 개별주
  • 반도체 대형주의 낙폭 축소가 확인될 경우 관련 핵심 장비주

🟡 관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저점 확인 전 신규 매수
  • 신용잔고가 높고 변동성이 큰 코스닥 성장주
  • 뉴스는 있으나 거래대금과 수급이 뒷받침되지 않는 종목

🔴 추격 금지

  • 인버스·곱버스 상품의 장중 급등 추격
  • 하락 종목의 일시적인 기술적 반등
  • 공식 재료 없이 상한가 또는 급등한 우선주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신용 비중이 높은 종목

🧠 KAY 한 줄 평가

오늘 증시는 저가매수로 시작했지만 반도체와 레버리지 상품의 연쇄 청산을 버티지 못한 전면 투매장이었습니다. 다음 반등의 조건은 단순한 낙폭 과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반도체 반등, 외국인 매도 진정이 동시에 확인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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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 속보2026. 7. 29.

국제유가 3%대 상승·달러 한 달 만의 고점권…FOMC 경계 확대

이란의 미사일 발사와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 우려로 국제유가가 3% 이상 상승했고, 미국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약 한 달 만의 고점 부근에서 움직였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물가 압력이 다시 부각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서도,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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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3%대 상승·달러 한 달 만의 고점권…FOMC 경계 확대

이란의 미사일 발사와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 우려로 국제유가가 3% 이상 상승했고, 미국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약 한 달 만의 고점 부근에서 움직였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물가 압력이 다시 부각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서도,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경계하고 있습니다.

관련 해외 종목: 엑슨모빌, 셰브론, 옥시덴털, 록히드마틴, RTX
국내 관련 종목: S-Oil,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관련 섹터: 정유, 석유, LNG, 해운, 항공, 방산, 환율

체크 포인트

  • 미국·이란의 추가 군사 행동과 피해 발표
  • 호르무즈 해협의 실제 선박 운항 차질 여부
  •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자금 유출입
  • FOMC 성명 및 연준 의장의 물가·에너지 가격 관련 발언

직전 확인 이후 오후 3시 12분까지 별도의 신규 대형 수주·공급계약, 유상증자·CB·BW, 자사주 소각, 최대주주 변경 또는 임상·FDA 결과 공시는 추가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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